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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도소 제37대 소장에 오광운 법무부 복지과장 17일 취임



【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강원 원주교도소는 오는 17일 제37대 소장으로 오광운(51)법무부 복지과장이 취임한다고 14일 밝혔다.



심임 소장은 경남 합천 출신으로 창원대학교 법학과 졸업, 지난 1993년 교정간부 36기로 입문해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 서울남부구치소 보안과장, 법무부 감찰담당관실 교정팀장 등을 거쳐 지난 2015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어 영월교도소장, 서울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법무부 복지과장 등을 지내며 이번 원주교도소장으로 임명됐다.



오광운 소장은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을 구현하기 위해 맡은 바 책무를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 친화적 교정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s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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