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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저녁' 신안제철밥상 갯벌 낙지vs흑산도 홍어…홍어애탕·홍어 삼함·홍어찜·낙지호롱·연포탕

MBC 제공
MBC 제공
14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감자탕 맛집 소개된다.



이날 '슬기로운 외식생활'은 신안제철밥상, 갯벌 낙지 vs 흑산도 홍어 편으로 꾸며진다.



멋진 풍경에 눈이 즐겁고 자연이 주는 바람소리와 파도소리에 귀가 즐겁고 즐길 거리 다양해 오감이 즐거운 곳, 전남 신안. 오감 만족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다. 지금 이맘 때 신안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대표 먹거리가 있었으니 바로 신안 앞바다 갯벌에서 잡은 낙지가 그 주인공이다. 



갯벌에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해 연하고 담백하고 입안에 착 감기는 맛이 일품인 신안 갯벌낙지. 깔끔한 맛을 위해 무, 양파, 대파만으로 낸 채소 육수에 겨울철 스태미나를 돋우는 낙지와 조개를 넣은 연포탕 그리고 옛날 전통 방식 그대로 볏짚에 돌돌 말아 다른 어떤 양념 없이 참기름에 구워 신안 낙지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낙지호롱까지. 신안의 별미 낙지 밥상을 준비했다. 



그리고 전남 지역에서 잔치상에 빠지지 않는 생선으로 톡 쏘는 특유의 향으로 존재감 과시하는 흑산도 홍어. 홍어의 삭힌 맛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사람들로 늘 문전성시를 이루는 또 다른 식당을 찾아갔다.



무려 33년 동안 흑산도 홍어만을 취급해 온 곳으로 생강, 계피, 사과, 대파, 고추, 된장을 넣어 삶은 돼지고기와 삭힌 홍어, 묵은지와 함께 먹는 홍어 삼합부터, 홍어 뼈로 우려낸 육수에 신안지역의 전통 방식으로 톳나물과 파래를 넣은 홍어애탕과 그 어떤 양념 대신 홍어만 삶아 간장 양념에 찍어 먹는 홍어찜까지. 지금 이맘 때, 신안에 가면 맛봐야할 겨울철 별미 홍어와 낙지를 '슬기로운 외식생활'에서 만나본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한다. 홍지예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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