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남녀노소 모두가 신나는 크루즈 라이프, 로얄캐리비안 보이저호

찬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따뜻한 나라로 문득 떠나고 싶어진다. 그럴 때 다양한 문화와 오래된 역사가 공존하는 동남아시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13만 8천톤에 이르는 로얄캐리비안 보이저호가 동남아시아의 보석 같은 기항지 곳곳을 들른다. 어린이와 청소년 프로그램을 포함,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시키는 수준 높은 선상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자랑하는 보이저호는 이동시간마저 즐거움과 모험의 순간으로 만들어준다.
 
바다 위의 리조트, 로얄캐리비안 보이저호 
세계 3대 선사 중 하나인 로얄캐리비안은 세계 전 지역 80개국, 460여곳의 기항지를 운항하는 글로벌 선사다. 싱가포르에서 시작되는 이번 크루즈 여행은 로얄캐리비안 선사의 보이저호를 타고 떠나게 된다. 13만 8천톤의 보이저호는 세계 최초로 아이스스케이트 링크장, 인공파도타기, 암벽등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총 탑승객 3,114명에 승무원만 1,181명으로 첫 출항 당시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초특급 호텔 수준의 휴양과 편의 시설은 물론, 지루할 틈 없는 다양한 선내 프로그램, 수준급의 식사가 제공되는 그야말로 바다 위의 리조트라고 할 수 있다.
 
미각을 자극하는 황홀한 식사 
크루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는 바로 다채로운 식사다. 매일 뷔페 스타일 또는 정찬 스타일의 식사를 즐길 수 있는데, 세계적인 주방장이 엄선한 풀 코스 저녁 정찬은 크루즈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세계 각국의 메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선상 라이프를 신나게 즐기다 출출해지면 핫도그, 피자, 햄버거 등의 간단한 스낵류와 케익, 쿠키 등의 디저트까지 만나볼 수 있는 스낵 코너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다면 클래식 이탈리안 요리부터 정통 스테이크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스페셜티 레스토랑을 방문해보자. 별도의 예약과 팁을 포함한 예약비가 필요하지만 합리적인 금액으로 수준급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크루즈에서는 지루할 틈 없이 즐거움이 넘쳐난다. 환상적인 대극장 쇼는 물론 크루즈 내의 작은 도시 ‘로얄 프라머네이드’에서는 정해진 시간마다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대극장에서 선보이는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세계적인 수준의 가수, 댄서가 선보이는 공연은 크루즈 여행의 백미다. 화려한 조명과 음악으로 구성된 뮤지컬부터 마술 쇼, 코미디 쇼, 아이스 쇼 등이 매일 저녁 공연된다.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주인공인 쿵푸팬더, 슈렉 등의 캐릭터와 함께하는 퍼레이드, 3D 영화관람, 캐릭터와 함께하는 식사, 기념 사진 촬영 등은 아이는 물론 모든 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줄 것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액티비티 
로얄캐리비안은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혁신적인 선상 시설로도 유명하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선상 아이스링크에서는 별도의 비용 없이 참가 신청서 작성만으로 스케이트를 렌탈해서 온 가족이 아이스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 길이 12m, 넓이 9.7m의 바다 한가운데서 즐기는 스릴 넘치는 인공파도타기, 해발 60m 높이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암벽등반,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미니골프, 일출과 일몰을 바라보며 즐기는 수영과 조깅 등은 크루즈 여행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다.
 
보이저호의 매력 만점 기항지 
싱가포르에서 출항한 보이저호는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포트클랑)와 페낭, 태국의 푸껫에 기항한다. 각 기항지에 정박해있는 동안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이국적인 분위기에 흠뻑 취해보자. 단, 출발일에 따라 기항지는 상이하다.
 
1년 내내 여행하기 좋은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말레이 반도의 제일 끝에 위치한 국가이자 섬 나라로 동남아 경제의 중심지다. 싱가포르에서는 ▲도심 속의 정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사자의 머리에 물고기의 몸체를 가진 싱가포르의 상징 멀라이언상이 있는 멀라이언 파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인 싱가포르 플라이어 ▲현지인들의 휴식 공간이자 로맨틱한 정원인 보타닉 가든을 둘러보게 된다.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어로 ‘진흙 강이 만나는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시내를 흐르는 켈랑 강과 곰박 강이 합류하는 위치에 자리잡았다고 하여 붙은 명칭이다. 활기가 넘치는 이곳에서는 ▲말레이시아 국왕이 살고 있는 왕궁 ▲말레이시아의 독립선언이 이루어졌던 역사적인 장소 메르데카 광장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 KLCC타워 외관 감상 등 도시 곳곳을 방문한다.
 
인도양의 에메랄드 페낭: 오래 전 해적들의 소굴이었던 페낭은 18세기 영국 동인도회사의 요충지로 주목을 받기 시작해 요즈음은 ‘동양의 진주’, ‘인도양의 에메랄드’라는 애칭이 붙은 아름다운 섬이다. ▲차야만카라람 사원의 누운 부처상 ▲페낭 최초의 불교사원 미얀마 사원 ▲아시아에서 가장 긴 다리 페낭 대교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조화롭게 공존하는 다양한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아시아의 진주 푸껫: 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푸껫은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와 높은 산, 절벽, 정글, 호수 등으로 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휴양지다. 헐리우드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제임스본드 섬과 피피 섬, 팡아 만 해상 국립 공원에서는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하나투어로 떠나는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크루즈 여행 상품은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상품이 구성되어 있으며, 2월 1일, 10일은 출발이 확정되어 있다. 상품 가격은 내측 선실 기준 185만원부터. 출발일로부터 45일 전 예약 시 인당 10만원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동남아시아 크루즈 여행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하나투어리스트 크루즈 전문상담전화로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