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핵인싸’ 올해 국내 인스타그램 대표 명소는?

올해 국내 인스타그램 명소로 이태원, 광안리 등이 꼽혔다. [사진 인스타그램]

올해 국내 인스타그램 명소로 이태원, 광안리 등이 꼽혔다. [사진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은 올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국내 명소가 서울 중구 이태원이라고 13일 발표했다.
 
이날 인스타그램은 해당 앱 이용자 분석을 통해 2018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국내 명소와 올해 트렌드를 이끈 화제의 해시태그(#)를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의 해시태그와 ‘위치 추가’ 기능은 이용자들의 관심사를 대변할 수 있는 기능이다.
 
1위 이태원에 이어, 2위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이 차지했다. 3위는 명동, 4위는 가로수길, 5위는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등이었다.
 
이용자들이 가장 사진을 많이 찍은 장소 1위는 인천공항이었다. 이어 에버랜드가 2위로 꼽혔다. 그 다음으로 롯데월드, 서울올림픽주경기장, 롯데월드타워, 경복궁 등이 뒤를 이었다.
 
2018년 가장 사랑받은 도시는 서울, 부산, 대구, 제주, 광주 순이었다.
 
패션 분야에서 가장 많이 쓰인 해시태그는 ‘오늘의 패션’을 뜻하는 ‘오오티디(#ootdㆍoutfit of the day)였다. 음식에서는 ‘먹스타그램’, ‘먹방’ 등의 해시태그가 인기를 얻었다. 또 ‘육아스타그램’, ‘육아소통’, ‘육아맘’, ‘딸스타그램’ 등 육아 관련 해시태그도 비교적 많이 달린 것으로 분석됐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어워드’와 관련한 해시태그도 인기였다. 이는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iHeartRadio Music Awards)’ 시상식에서 ‘베스트 보이 밴드(Best Boy Band)’와 ‘베스트 팬 아미(Best Fan Army)’ 상을 받으면서 이뤄졌다. 당시 이용자들은 ‘iheartawards’, ‘bestfanarmy’, ‘bestboyband’ 등 해시태그를 달았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