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안양 인기 주거지 비산사거리 인근 명품 브랜드 두 곳 합작품 2637가구

경기도 안양시 비산사거리 인근에 매머드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이달 안양시 비산1동 515-2 일대 임곡3지구에서 분양 예정인 비산자이아이파크다.
 
교통·편의시설·교육 등 ‘주거 3박자’를 갖추고 있는 데다, 내부 평면도 초소형에서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설계돼 있어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는 안양 비산사거리에 들어서 관심을 끄는 비산자이아이파크 투시도.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는 안양 비산사거리에 들어서 관심을 끄는 비산자이아이파크 투시도.

 

서울 오가기 편리, 생활인프라 완비
비산자이아이파크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2637가구의 초대형 재개발 아파트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02㎡ 107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택형별로 각각 39㎡ 110가구, 45㎡ 112가구, 49㎡ 274가구, 59㎡ 329가구, 75㎡ 120가구, 84㎡ 124가구, 102㎡ 4가구다. 전체 분양 물량의 99% 이상이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설계된 게 특징이다. 이 중 1~2가구나 신혼부부들이 선호할 만한 전용면적 49㎡ 이하 초소형도 496가구나 된다.

 
비산자이아이파크가 들어서는 비산사거리 일대는 교통·교육·쇼핑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안양에서 주거지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특히 교통이 편리하다. 우선 단지 앞에 안양시 전체를 아우르는 1번 국도와 관악대로가 지난다. 1번 국도를 이용할 경우 서울 구로구까지 차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강남순환도로·서해안고속도로·제2경인고속도로 등도 가깝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 이용도 쉽고 편리하다. 광역버스·간선버스 등 대중교통도 잘 발달돼 있다. 앞으로 교통은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월곶~판교선이 2025년 개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초 기본계획이 확정 고시된 월곶~판교선은 총 연장 40.3㎞의 복선 전철로 시흥시 월곶에서 안양, 과천을 거쳐 성남(판교)를 연결한다.
 
환경 쾌적한 배산임수형 주거 명당
주변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비산자이아이파크는 우선 이마트(안양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롯데시네마·안양1번가·중앙시장·2001아울렛·안양종합운동장 등이 단지 반경 1㎞ 안팎에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안양동초·임곡중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안양예고·양명고·양명여고·대림대학교 등으로도 통학이 편리하다. 단지에서 안양시립비산도서관과 평촌학원가도 가깝다. 비산자이아이파크는 또 관악산 자락이 단지를 감싸고 있고, 단지 앞으로는 안양천이 흐르는 배산임수 지형을 갖추고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 등 1군 건설사 2곳이 공동으로 시공하는 대단지 아파트인 만큼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 안에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카페테리아·사우나(남녀)·작은도서관·독서실·다목적운동시설·코인세탁실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GS건설 박희석 비산자이아이파크 분양소장은 “비산자이아이파크는 특화 평면 설계와 다양하고 풍부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는 데다,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쾌적함까지 누릴 수 있어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며 “비산자이아이파크가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일대에 12월 중 문 연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1644-4558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