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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묵묵한 사랑에 대하여…진심, 아버지를 읽다

13일부터 내년 2월 24일까지 첫선을 보일 이번 전시회는 ‘아버지’를 주제로 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이하, 아버지전)이다. 부제는 ‘그 묵묵한 사랑에 대하여’이다.
 
이번 전시는 5개의 테마관에 227점의 글과 사진, 소품으로 채워진다. 1관은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2관은 “이제 잘 보이니?”, 3관은 “….”, 4관은 “좋은 것만 주고 싶었는데….”, 5관은 “잃은 자를 찾아 왔노라.”라는 제목으로 구성된다. 관람 후 가족, 지인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부대행사장에 따로 마련돼 있다.
 
전시 작품은 시인 박목월, 김종길, 정호승을 비롯한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으로 구성된다. 독자들이 제공한 아버지에 관한 특별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녹아 있는 추억의 소장품도 전시된다. 아버지의 사랑을 주제로 한 모큐드라마 같은 영상 작품도 영상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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