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도심구간 경부선 철로 지하화 TF 제안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인 전재수 국회의원이 부산도심구간 경부선 철로 지하화 사업 추진<뉴시스 12월 13일 보도> 관련 부산 여·야·정 태스크포스(TF) 구성을 13일 제안했다.



부산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부산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경부선 철로 지하화 등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전 위원장은 6·13 지방선거 이후 부산 발전을 위해서라면 여·야 정치논리를 넘어 협력하고 협치할 것임을 강조한 바 있다.



특히 경부선 철로 지하화의 경우 부산 도심을 관통하는 노후 철도를 걷어냄으로써 만성적인 교통문제를 해결하는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부산 재도약의 획기적인 계기가 되는 사업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부산시는 지역의 현안 사업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권과도 여·야·정 예산정책협의회도 개최한 바 있다.



그 결과 내년도 국비로 역대 최대 증가폭인 9.8% 늘어난 6조 2686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 위원장은 “경부선 노후철도 지하화는 시민 삶과 직결된 부산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사업”이라며 자유한국당에 “여·야 시당위원장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부산시장이 참여하는 ‘경부선 철로 지하화 사업 추진 TF’ 구성”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부산시에도 관련 TF 구성을 비롯한 내년도 부산시 정책 현안과 주요 사업을 논의하기 위한 제 2차 여·야·정 협의회를 개최할 것을 요청했다.



heraid@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