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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름, 협력업체와 함께 뇌성마비 어린이 환아 진료비 후원한다

샤브샤브 전문 브랜드 ‘꽃마름’의 본사 (주)예울에프씨와 중소 협력업체가 함께 지난 12일 신촌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서 ‘뇌성마비 어린이 환아 진료비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행사는 외식프랜차이즈와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중소기업 간 공동 사회공헌활동으로 식자재 협력업체 대표로 ‘(주)혜성프로비젼’과 인테리어 전문업체인 ‘(주)디자인파인’이 대표로 참석했다.
 
(주)예울FC는 지난 2012년부터 세브란스병원과 1%나눔 기업으로 참여, 해마다 가맹점 및 본사 그리고 협력업체 기부금 등을 적립하여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환자는 생후 3일 경 유기되어 한돌이 지날 무렵 뇌성마비 진단을 받고 정부지원을 통해 물리, 작업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이다. 현재 언어 등  장애 치료를 계속 받아야하나 고액의 치료비로 인하여 치료가 중단 해야하는 상황을 듣고 이번 후원행사의 대상자로 선정,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세브란스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의 어려움에 처해있는 환자들을 볼 때마다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하지만 이렇게 사회적으로 기업들이 함께 손을 잡고 기부금의 액수를 떠나 직접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것은 환자가 용기를 얻고 희망의 길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고 언급했다.
 
꽃마름의 김상철 대표도 “꽃마름은 지역 내 어려운 곳을 돕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며 “특히 중소기업들이 함께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수 있어 더욱 의미가 더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규카츠&스테이크 ’비츠비츠’의 모회사인 ‘예울FC’는 뇌성마비 진료비 후원을 비롯하여 중소기업 협력업체와 함께 사랑의 연탄배달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연말 나눔활동을 꾸준히 진행 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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