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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다문화 아동 한국어 교육, 소아암 환자 돕기 헌혈 … 청소년에게 희망 전하다

지난달 14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열린‘임직원 사랑나눔 헌혈 행사’에 참여한 KB국민카드 임직원들이 헌혈하고 있다. [사진 KB국민카드]

지난달 14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열린‘임직원 사랑나눔 헌혈 행사’에 참여한 KB국민카드 임직원들이 헌혈하고 있다. [사진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청소년 ▶다문화 ▶사회공익 등 세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과 청소년이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캄보디아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위한 ‘나눔상자’ 1000개를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나눔상자는 임직원 200여 명과 KB국민카드 고객 400여 명이 기증한 의류·학용품·장난감·위생용품 등을 모아 제작했다. 나눔상자는 함께하는 한숲을 통해 연말까지 캄보디아 캄퐁스페우 지역 저소득가정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10월에는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어린이의 한국어 맞춤 교육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억원을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금강학교’ 등 전국 16개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어린이 160명을 위한 한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지난 2015년부터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어린이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을 펼쳐 지금까지 총 3억9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내년 10월까지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교원 자격증을 소지한 한국어 전문강사가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어린이에게 필요한 한국어 읽기와 쓰기, 한국문화 등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KB국민카드는 금융업의 특성을 살려 ‘청소년 경제·금융 교육’을 핵심 사회공헌 사업으로 정하고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초·중·고등학생 9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금융 전문 지식을 보유한 임직원 강사가 용돈 관리법, 안전한 금융 생활 등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하고 있다. 이 교육을 통해 청소년이 경제금융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합리적인 소비 마인드를 갖춰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KB국민카드의 청소년 경제·금융 교육은 한 학급당 임직원 강사 2명이 참여해 보드게임 등을 활용한 밀착형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KB금융공익재단에서 제작한 ‘KB스타경제금융교실’ 교구재를 활용해 체험형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KB국민카드는 지난 5일 캄보디아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위해 학용품 등을 담은 ‘나눔상자’를 전달했다.

KB국민카드는 지난 5일 캄보디아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위해 학용품 등을 담은 ‘나눔상자’를 전달했다.

이 밖에도 KB국민카드는 지난달 14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암 어린이 돕기 임직원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이 모은 100여 장의 헌혈증과 기부금 2000만원을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KB국민카드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임직원 헌혈 행사를 개최해 지금까지 1000여 장의 헌혈증과 함께 1억3550만원의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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