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외국어 메뉴판 QR서비스' 지원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통합 번역 플랫폼 스타트업인 플리토와 함께 '잠실관광특구 소재 식·음료점 외국어 메뉴판 QR서비스 무상지원사업'(외국어 메뉴판 QR서비스)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외국어 메뉴판 QR서비스'는 외국어로 번역된 메뉴판 정보가 담긴 QR코드 스티커를 가게 출입구 또는 테이블에 부착해 가게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고 원하는 언어의 메뉴판을 볼 수 있도록 한다.

구는 매년 약 20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잠실관광특구 일대의 식·음료점을 대상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를 기본으로 하는 '외국어 메뉴판 QR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점주의 요청이 있을 시 최대 24개 언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방이맛골, 신천맛골, 송리단길, 롯데월드 등 잠실관광특구 일대 식·음료점 200여 곳이 '외국어 메뉴판 QR서비스' 혜택을 받고 있다.

'외국어 메뉴판 QR서비스'의 24개 언어로는 네덜란드어, 독일어, 러시아어, 말레이어, 베트남어, 스와힐리어, 스웨덴어, 스페인어, 아랍어, 영어, 이탈리아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 체코어, 타갈로그어, 태국어, 터키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프랑스어, 한국어, 힌디어가 있다.

mkba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