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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 보습엔 자연원료 담은 '솔트크림'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독일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암버팜은 피부 보습력이 뛰어난 ‘솔트크림’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임상실험결과, 100시간 수분 홀딩 효과와 피부 수분 손실량 개선, 각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피부 장벽 강화, 피부 수분 보호막 형성에 도움을 주며 건조에 의한 가려움증과 피부탄력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



한파주의보에 히터와 같은 난방기를 사용하면 피부의 수분 보유량이 줄어들고 각질층이 손상돼 약한 자극에도 피부가 예민하게 반응한다. 수분이 빠진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도 쉽게 생긴다. 심할 경우 피부에 발진이 생기고 갈라지는 등 건성습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솔트크림은 원시 바다의 생명력을 지닌 루이젠할 솔트 성분을 바탕으로 암버팜 고유의 생명공법인 다중포화공법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각 원료의 특성을 고려해 제조단계를 여러 단계로 나눠 원료의 효능(8% 솔트)을 그대로 담았다.



마르코 로렌첸 암버팜 대표는 “암버팜은 색소, 향 등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철저히 배척하고 오직 자연의 원료만을 엄격하게 선별하고 있다”며 “철저한 자연주의의 실현으로 온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positive10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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