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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안성지역 종합병원 최초로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인증을 통과했다.



10일 안성병원에 따르면 안성병원은 복지부가 주관하고 의료기관인증평가원이 실시하는 의료기관인증제에서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제도는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인증평가원이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 의료기관 운영 실태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의료기관 인증 획득은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 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기반으로 한 기본가치체계와 환자진료체계, 감염관리, 경영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안전한 시설 및 환경관리, 의료정보관리 등 병원 전 부분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도의료원 안성병원은 병원 전 부분에 대한 모든 항목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인증은 2018년 11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4년 동안 유지된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2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한 만큼 안성병원은 의료서비스 질 향상, 환자 안전을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의 요구를 귀담아듣고 공공의료의 참다운 가치를 실천하는 안성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현우기자/kplock@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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