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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부산 소보로 앙터버 빵 달인, 흑미 누룽지·메주콩 소스·곶감 육로 숙성시키는 팥의 달달함…맛집은 어디?

SBS 제공
SBS 제공
10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는 소보로 앙버터 빵의 달인이 출연한다.



이날 제작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소보로 앙버터 빵을 만드는 집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부산으로 달려갔다. 김권희 달인가 소보로 앙버터 빵 달인이다.



일 년 열두 달 달인의 가게 앞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달인의 빵을 맛보기 위해 몰려든 손님들로 문전성시다. 먹어본 사람은 극찬의 극찬을 더한다는 맛의 비밀은 팥에 있다. 달인은 맛을 위해 하루 중 반나절을 오직 팥에만 쏟아 붓는다.



무슨 과정이기에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한가 싶지만 그 과정을 눈으로 지켜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질 수밖에 없다. 흑미 누룽지, 메주콩 소스, 곶감 육수 등 제각각 세 가지 비법을 통해 숙성시키는 달인의 팥은 담백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위해 그 험난한 과정을 마다하지 않는다.



특히 식감을 위해, 팥이 뭉개지지 않도록 신경 쓰는 통에 그 과정이 고되기 그지없다. 맛에 대한 소신으로 똘똘 뭉쳐, 험난한 길을 마다하지 않는 김권희 달인, 빵 하나를 위해 멈추지 않고 끝없이 노력을 펼치는 달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밖에 지개의 달인도 출연한다. 오늘(10일) 오후 8시 55분 방송. 홍지예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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