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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다자녀 혜택' 수원시 혜택 눈길…자녀 5명 이상인 무주택 가구에 주택 무상 지원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 홈페이지 캡처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 홈페이지 캡처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 중 수원시의 혜택이 눈길을 끈다.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2일 수원시에 거주하는 8자녀 가구 김모씨 가족은 이른바 ‘수원휴먼주택’에 입주했다. 수원시가 ‘내집마련’이 곤란한 상태의 자녀 5인 이상 무주택 다자녀가구에 주택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혜택을 받게 된 것이다.



이처럼 수원시는 자녀가 5명 이상인 무주택 가구에 한해 해당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의 모범 사례라고 할 수 있는 수원시의 이 같은 주거복지 사업은 이미 두 번의 수혜자를 일궈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 6자녀 가구가 수원휴먼주택에 입주한 데 이어 이번에 8자녀 가구가 추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한편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은 전국 시·도·구·군 별로 자녀 수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제공된다. 일반적으로 둘째 또는 셋째 자녀부터 수십 만 원~수백 만 원 대의 출산지원금이 지급되며 양육수당은 전국적으로 7세까지 1680만원이 주어진다.



또 가장 큰 활용이 되는 지역카드의 경우 각종 혜택부터 이름, 카드사, 또는 은행이 설명되고 자세한 혜택이 적시돼 있다. 카드는 지역마다 혜택이 다른데 예를 들어 부산에서는 3자녀 이상, 2000년 이후 출생자녀 1명 이상인 가구를 대상으로 발급하고, 서울은 2자녀 이상, 둘째가 13세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 홍지예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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