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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프리미엄 마켓 ‘SSG 푸드마켓’과 약국에서 주목한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비옥신”

- 독일, 터키등 유럽에서 2만여개 약국에서 약사들이 추천하는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로 국내 공식 런칭 4개월만에 신세계 SSG 푸드마켓에 입점으로 주목
- 태전그룹의 ‘하하하 얼라이언스’ 약국체인을 통해 약국 동시 입점
 
㈜비옥신코리아(대표 한동수) 는 유럽자연주의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비옥신” 이 신세계 프리미엄마켓인 SSG 푸드마켓에 지난 7일 입점했다고 밝혔다. 비옥신은 유럽자연주의 화장품 회사인 비오타랩이 런칭한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로 세계 60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이며, 특히 독일, 터키등 유럽 2만여개의 약국에서 약사들이 추천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독일 뒤셀도르프 약국, 약사

독일 뒤셀도르프 약국, 약사

올해 8월 온라인 공식몰을 오픈하면서 런칭한 비옥신은 타 헤어 브랜드와 달리 대대적인 광고나마케팅이 아닌 서포터즈와 샘플 체험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100여일만에 SSG 푸드마켓에 입점하면서 관련 업계내에서도 이례적인 일로 여겨지고 있다.
비옥신 런칭 60개국 지도

비옥신 런칭 60개국 지도

 
비옥신은 7일 SSG 푸드마켓 도곡점(구 슈퍼스타, 타워펠리스내 위치)을 시작으로 18일에는 위례점에 입점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비옥신은 태전그룹의 첨단 약국체인인 ‘하하 얼라이언스’를 통해 이번달에만 40개 약국에 입점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전국의 약국에 진출할 예정이다.
 
SSG 푸드마켓 도곡점 입구

SSG 푸드마켓 도곡점 입구

이처럼 비옥신 약진의 배경에는 사전에 샘플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철저한 체험위주의 마케팅 방식에서 기인한다. 유럽에서 인정받은 제품력이 그대로 국내 고객들에게도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이다.  
헤어케어 매장

헤어케어 매장

 
여의도 타워약국의 김광남 선임약사는 "동료 약사들과 직접 사용해보니 모발이 튼튼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볼륨감을 경험할 수 있었으며, 진한 허브향 또한 만족스러워 고객들에게 적극 권하면서 판매 또한 지속해서 늘고 있다”라며 비옥신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비옥신 전시사진

비옥신 전시사진

대구 동산의료원에서 두피.피부관리 쎈터를 운영중인 제니스휴로마의 최제니 원장 또한 "단골 두피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옥신 샴푸와 세럼으로 관리중인데 두피의 트러블이 없어지고, 모발이 건강해졌으며, 향이 매우 좋다는 평가속에서 개인 판매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여러 환자들에게 샴푸를 하다보면 기존에 사용했던 탈모방지 샴푸들은 나와 직원들의 손이 따가워지는 것을 느꼈는데 비옥신을 사용한 후에는 그런 증상을 전혀 느낄 수 없어서 두피관리 시장에서 비옥신의 성장을 예상한다" 고 추천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하하하 얼라이언스 비옥신 전용 전시대

하하하 얼라이언스 비옥신 전용 전시대

비옥신코리아 R&D 센터장 겸 CTO인 김기동박사는 "비옥신 샴푸와 세럼이 짧은 체험기간에도 호평을 얻는 배경에는 오랜 R&D를 바탕으로 천연허브 5종과 11가지 핵심성분이 농축된 바이오컴플렉스 B11이라는 핵심성분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여 모발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라고 본다" 라는 분석을, 마케팅을 총괄하는 나진호 본부장은 "비옥신은 유럽과 아시아등 60여개 국가에서 약국부터 영업을 전개하는 원칙을 지킨다. 이는 비옥신이 소비자에게 안전성과 효용성을 지닌 제품이라는 점을 입증하기 위함이다.” 라며 “독일 더마테스트와 피부병리학으로 유명한 이태리 파비아대학에서 오래전에 안전성과 유효성 임상시험을 거친 것도 최근 꼼꼼하게 두피케어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트렌드에 부합된 것 같다. 지속적으로 체험마케팅을 전개하여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비옥신의 핵심고객으로 함께 할 계획이다" 라며 신뢰마케팅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제니스휴로마 전시 사진

제니스휴로마 전시 사진

 
비옥신코리아는 최근 독일 본사로부터 중국과 일본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함으로써 2019년부터 한,중,일 동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며, 한국에서도 유통이 확대되고 있는 H&B 매장에 입점도 조율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어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성장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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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