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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배구, 포효하는 김연경





【사오싱=신화/뉴시스】김연경(엑자시바시)가 9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사오싱에서 열린 2018 세계여자배구클럽챔피언십 3-4위 결정전에서 브라질의 프라이아와 경기를 벌이고 있다.



엑자시바시는 프라이아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물리치고 3위를 차지했으며 중국의 주팅이 활약한 터키의 바키프방크는 브라질의 미나스를 꺾고 우승했다. 2018.12.10.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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