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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렌탈, '쓰리 플러스' 비데 출시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웅진그룹의 생활가전 렌털 브랜드 웅진렌탈은 신제품 '쓰리 플러스'(3 Plus) 비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비데 사용도가 높은 3가지 세정 기능을 제공한다. 쓰리 플러스는 ▲기본 세정 ▲직선 물줄기로 세정효과를 제공하는 '집중 세정' ▲수압 및 노즐위치가 자동 조절되는 '어린이 세정' 등으로 맞춤 세정을 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용 세정은 비데 사용이 미숙한 점을 고려해 30초 무브세정, 1분 건조 등을 탑재했다.

깔끔한 마무리를 돕기 위해 세정 시간은 기존 대비 3분 늘린 5분으로 설정했다. 시간이 늘어났지만 온수 온도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편의와 위생을 위한 기능도 탑재했다. 온도·수압을 3~5단계의 발광다이오드(LED) 색상으로 나타낸 조작부, 최소 전력을 이용해 수온·변좌 온도를 약 32도로 유지하는 원터치 절전기능, 스테인리스 노즐과 물탱크 내 세균 증식을 방지하는 자동 배수 기능 등을 제공한다.

hummingbird@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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