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밤샘 근무 후 동료 결혼식 참석했다 화재 진압한 소방관들

[사진 영종소방서 제공]

[사진 영종소방서 제공]

 
밤샘 근무 후 동료 결혼식에 참석했던 소방관들이 식장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다.  
 
8일 인천 영종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5분쯤 서울 구로구 개봉동의 한 타이어매장 폐타이어 보관소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당시 영종소방서 소속 이연석(45) 구조대장 등 5명은 인근 식장에서 진행된 결혼식에 참석 후 주차장으로 가던 길에 연기를 발견했다.
 
이 구조대장 등은 바로 옆 건물에서 옥내 소화전과 소화기를 찾아 소방 호스를 끌고 와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했다.
 
이 구조대장은 “동료의 결혼식을 맞아 모처럼 멋지게 차려 입었지만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주저 없이 똑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며 “화재가 잦은 겨울철 주위를 항상 확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