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용인시, 7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의무자 교육' 열어

지난 7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의무자 교육'이 열리고 있는 모습. 사진=용인시청
지난 7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의무자 교육'이 열리고 있는 모습. 사진=용인시청
용인시가 지난 7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관내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과 아동관련 시설·기관 종사자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신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담당자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역할을 소개하고 신고 후 아동을 대할 때의 유의사항과 가해자 관련 유의사항 등을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심각한 아동학대 사례가 잇달아 제기됨에 따라 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상황 발생 시 종사자들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아이를 가르친다는 명분으로 훈육 아닌 체벌을 하는 부모 또는 어른이 적지 않은 만큼 이 기회에 아이를 사랑으로 보살피는 법을 확산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형욱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