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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물 만난 수영 마니아 800여명… 열정으로 한파 녹였다

2018 인천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 성인 50m 자유형 부문에 출전한 선수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윤상순기자
2018 인천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 성인 50m 자유형 부문에 출전한 선수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윤상순기자
9일 인천 미추홀구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8 인천(INCHEON)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는 초·중·고교생들과 일반인들이 자신의 수영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자리였다.



참가 선수들은 대회가 끝날 때 까지 최선을 다해 레이스를 펼쳤다.



참가 학생의 부모들은 가슴을 조아리며 대회를 지켜봤고, 좋은 성적을 낼 때면 환호하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했다.



응원단들은 다양한 구호를 외치며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대회 중간 펼쳐진 다이빙 선수단의 기념 공연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공연단은 다이빙의 기본 동작부터 복잡한 기술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는데, 관객들은 고난이도 동작이 나올 때 마다 함성을 질렀다.



봉사원들은 차질없이 대회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주변인들로부터 격려를 받기도 했다.



백승재기자/deanbek@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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