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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박서준과 미리 만나는 로맨틱 홀리데이 개최


신세계면세점이 8일 배우 박서준을 명동점에 초청해 국내외 고객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7월부터 신세계면세점 광고 모델로 발탁된 박서준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이후에도 영화 ‘사자’ 촬영을 비롯해 다양한 광고 스케줄을 소화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박서준은 명동점의 랜드마크인 ‘회전그네’ 앞에서 공식 SNS 이벤트 당첨자, 인터넷면세점 구매 고객 및 당일 현장 구매 고객 등 총 70명을 대상으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당일 현장을 가득 에워싼 내외국인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마주치고, 곳곳의 사진 촬영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며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와 박서준 씨가 지니고 있는 고유의 매력이 좋은 시너지를 내면서,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내외국인 매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한류스타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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