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최강 한파속 KTX사고 밤샘 복구 작업중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기중기를 동원해 객차를 들어올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기중기를 동원해 객차를 들어올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9일 오전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9일 오전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강원도 대관령 기온이 영하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최강 한파가 닥친 9일 탈선사고가 발생한 KTX 강릉선 사고현장에서는 복구작업이 밤샘작업에 이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코레일은 인력 300여명과 기중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탈선한 열차를 들어내고 망가진 선로를 복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기중기를 동원해 객차를 들어올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기중기를 동원해 객차를 들어올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9일 오전 관계자들이 객차를 선로위에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9일 오전 관계자들이 객차를 선로위에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계속된 작업으로 탈선한 객차들을 강릉기지창으로 옮기고 있지만 사고 당시 선로에서 90도로 벗어난 기관차는 파손상태가 심해 옮기지 못하고 선로 옆에 임시로 거치해둔 상태다.
밤샘 작업에서는 선로에서 크게 벗어난 열차를 치우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만 날이 밝자 작업속도를 높이고 있다.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코레일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코레일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코레일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8일밤 코레일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9일 오전 코레일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9일 오전 코레일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지난 8일 사고브리핑을 통해 "복구작업에는 36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며 "오는 10일 새벽 2시까지 열차 운행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9일 오전 9시 현재 사고현장인 강릉시 운산동 날씨는 영하 6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체감온도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작업 중인 인력의 고충도 계속되고 있다.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8일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7시35분쯤 강릉발 서울행 KTX열차가 강릉역을 출발 5분만에 탈선했다. 우상조 기자

KTX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8일 강릉시 운산동 사고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7시35분쯤 강릉발 서울행 KTX열차가 강릉역을 출발 5분만에 탈선했다. 우상조 기자

 선로에서 크게 벗어난 KTX열차 기관차. 8일 오전7시35분쯤 강릉발 서울행 KTX열차가 강릉역을 출발 5분만에 탈선했다. [연합뉴스]

선로에서 크게 벗어난 KTX열차 기관차. 8일 오전7시35분쯤 강릉발 서울행 KTX열차가 강릉역을 출발 5분만에 탈선했다. [연합뉴스]

 선로에서 크게 벗어난 KTX열차 기관차. 8일 오전7시35분쯤 강릉발 서울행 KTX열차가 강릉역을 출발 5분만에 탈선했다. [연합뉴스]

선로에서 크게 벗어난 KTX열차 기관차. 8일 오전7시35분쯤 강릉발 서울행 KTX열차가 강릉역을 출발 5분만에 탈선했다. [연합뉴스]

사고가 난 KTX 강릉선 열차는 지난 8일 오전 7시 30분 승객 198명을 태우고 강릉역을 출발해 서울로 오던 중 출발 5분 만에 강릉시 운산동에서 탈선했다. 9일 오전 현재 KTX 강릉선은 서울역에서 진부역 구간만 운행하고 있다. 강릉=우상조 기자 

서소문사진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