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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누수 사고로 환자 대피 소동





【수원=뉴시스】박다예 기자 = 7일 오전 11시20분께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천장에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누수가 발생한 병원 5층의 1인실 4개, 4인실 2개 병실에 입원한 환자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



다행히 이들 가운데 중증환자는 없고, 천장 타일이 깨지는 정도의 피해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출동하지는 않았다.



병원 관계자는 “신축 건물이어서 설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며 “설비업체를 불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성병원은 올해 3월 안성시 당왕동 부지에 신축 이전했다.



pdyes@naver.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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