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양구소식] 군, 100가구 규모 공공임대 아파트 공급





【양구=뉴시스】한윤식 기자 = ◇양구군, 읍내 100가구 규모 공공임대 아파트 공급



강원 양구읍내에 100가구 규모의 공공임대 아파트가 공급된다.



7일 양구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 대상지로 결정됨에 따라 양구읍에 국민임대 80가구와 영구임대 20가구 등 100가구 규모의 공공임대 아파트를 건립한다.



공공임대 아파트가 들어설 위치는 양구읍 상리로 현재 양구소방서가 건설되고 있는 부지의 바로 뒤편의 8000㎡ 규모의 부지가 될 전망이다.



양구군은 향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인허가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은 중소도시와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수요에 적합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면서 주변지역까지 정비하는 사업이다.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위단가 인상



양구군은 7일 지역 내 하수처리시설 하수처리구역 전역에 대해 공공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위단가를 인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원인자부담금 단위단가는 ㎥(1000ℓ)당 200만2000원으로 인상된다.



현재는 ㎥당 137만4000원으로, 올해 말까지 종전 규정에 따라 원인자부담금을 부과한 경우에는 종전 단가가 적용된다.



부과대상은 건축물 등의 소유자이고, 건축·건설 중인 경우에는 건축주 또는 건설 주체가 대상이 된다.



한편, 공공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건축물을 신·증축하거나 용도 변경해 오수를 하루에 10t 이상 배출하는 경우 해당 건축물 등의 소유자에게 공공하수도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이다.



ysh@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