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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한파… 인천 여객선 12개 전 항로 운항 통제



【인천=뉴시스】 김민수 인턴기자 = 인천지역에 강풍주의보와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해상 기상악화로 인천과 도서 지역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모두 통제됐다.



7일 인천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해 중부 해상에 파도가 거세지면서 '인천~연평', '인천~백령' 등을 잇는 12개 전 항로 14척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다.



이날 인천 앞 바다에는 초속 3.5~5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초속 14∼20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운항관리실 관계자는 "이용객들은 터미널에 나오기 전에 여객선 운항 여부를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인천 강화군 등에는 한파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kms020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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