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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김치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 유산균에 집중한 기술력





▲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 시리즈ⓒLG전자



LG전자 김치냉장고 브랜드 디오스 김치톡톡은 조선대 김치연구센터와 공동 연구를 통해 류코노스톡 유산균이 잘 자라는 6.5℃로 김치를 보관하는 ‘New 유산균김치+(플러스)’ 기술을 개발했다. New 유산균김치+(플러스)는 자사 동일 모델 기본 보관모드 대비 류코노스톡 유산균이 2주 동안 57배 더 많이 증가하도록 돕는다. 소비자는 ‘유산균 디스플레이’를 통해 유산균이 얼마나 자랐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알맞게 익은 김치 맛을 유지할 때도 유산균 관리가 필요하다. 김치를 숙성할 때 보다 보관온도를 낮춰 유산균 증식을 억제하면 원하는 맛을 오래 즐길 수 있다. LG 디오스 김치톡톡은 냉기분사, 냉기순환, 냉기지킴으로 구성된 3단계 냉기케어시스템으로 김치냉장고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또한 김장김치의 아삭하고 시원한 맛을 오래 즐기고 싶다면 공기접촉을 줄여보자. 김치를 통에 넣을 때 우거지나 배추 잎을 덮어주면 공기접촉을 줄일 수 있다. 김치를 꺼낼 때 마다 공기에 노출되기 때문에 자주 먹는 김치는 작은 용기에 따로 보관하면 좋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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