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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美생산성, 연율 2.3% 상승



【워싱턴=AP/뉴시스】유세진 기자 = 지난 3분기(7∼9월) 미국의 생산성이 연율로 2.3% 상승했다. 이는 2분기에 비하면 상승 속도가 떨어진 것이지만 과거 10년 간의 부진했던 생산성 향상에 비하면 여전히 개선된 것이다.



노동 비용은 3분기에도 완만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는 한 달 전 3분기 노동생산성이 2.2% 상승한 것으로 잠정 발표했었지만 6일 이를 2.3% 상승으로 수정 발표했다.



지난 2분기에는 연율 3%의 노동생산성 향상을 기록했었다.



반면 노동 비용은 3분기 중 연율 0.9% 상승했다. 2분기에는 연율 2.8% 떨어졌었다.



노동생산성은 최근 미국 경제가 경기 확장 국면에 들어섰음에도 탄탄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dbtpwl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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