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日 소프트뱅크, 대규모 통신장애로 한때 서비스 ‘먹통’…“복구 중”

일본의 대형 통신사업자인 소프트뱅크가 6일 오후 발생한 대규모 통신장애에 대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뱅크는 이날 통신장애로 차질을 빚었던 휴대전화 서비스가 오후 6시를 기점으로 복구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다만 초기엔 이용자가 몰리면서 서비스 접속이 당분간 원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전국에 걸쳐 발생한 통신장애로 이용자들은 반나절 정도 음성 통화와 데이터 통신 등을 사용할 수 없었다. 
 
라인(LINE) 모바일 등 소프트뱅크 회선을 사용한 휴대전화 서비스의 이용도 제한됐다. 

 
소프트뱅크는 이번 통신장애의 원인을 “LTE 관련 교환설비의 고장”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갑작스러운 통신장애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선 휴대전화 불통에 불만을 호소하는 글이 이어졌다. 일본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이날 통신장애로 인해 한때 119 신고가 안되거나 택배 배달이 지연되는 등 차질이 빚어졌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