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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안경찰서, 뺑소니범 검거한 시민 표창

권기철 안양만안경찰서장이 뺑소니 검거에 직접적 도움을 준 시민에 보상금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 사진=안양만안경찰서
권기철 안양만안경찰서장이 뺑소니 검거에 직접적 도움을 준 시민에 보상금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 사진=안양만안경찰서
안양만안경찰서 5일, 관내에서 발생한 차대 차 음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한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으로 택시기사 나모(38)씨에 대해 보상금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



나씨는 사고 후 도주하는 차량을 112에 신고했으며 신고한 이후에도 약 1.2km 추격해 직접 검거한 후 경찰관에게 인계하는 등 결정적인 증거를 제출해감사장을 수여하게 됐다.



권기철 안양만안경찰서장은 “뺑소니는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범죄인 만큼 반드시 검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현기자/face001@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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