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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헤드' 시연해보는 박원주 특허청장-김규환 의원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박원주(오른쪽부터) 특허청장, 구자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김규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헬멧으로 목소리를 전하는 블루투스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 ‘어헤드’를 시연해보고 있다.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 개최되는 국내 최대 지식재산권 전시회로, 특허·디자인·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의 유통을 촉진하고 지식재산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18.12.06.



bluesoda@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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