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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사업 추진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지역사회 혁신계획의 일환으로 중·고등학생과 구민 대상의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사회혁신계획은 민관 협치를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의제를 발굴하고 계획 수립과 실행에 함께 참여한다.

이번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사업은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교육 강사 양성 기초교육 ▲청소년 노동인권 동아리 결성 등 3가지 세부사업을 통해 노동인권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

이정훈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디딜 때 비인격적 대우나 임금 체불 등 불이익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이번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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