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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작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5일 서울지부에서 열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작품 공모전’ 시상식에서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과 노승일 경찰청 교통국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일 서울지부에서 열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작품 공모전’ 시상식에서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과 노승일 경찰청 교통국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5일 오후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서울지부에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37회째로 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공동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부터 55일간 총 419건이 접수돼 치열한 경쟁 속에 진행됐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경찰청장 및 이사장 상장을 수여했다.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도로교통 안전에 관심을 갖고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수상자 및 모든 응모자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공모전에 당선된 참신한 작품이 전 국민의 교통안전 관심유도와 안전의식 향상에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홍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노승일 경찰청 교통국장은 “이번 공모전의 우수작품들을 통해 많은 국민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에 대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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