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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장 “중동순방도 중요, 김정은 답방해도 취소 없어”

문희상 국회의장이 25일 국회의장실에서 중앙일보 김진국 대기자와 인터뷰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25일 국회의장실에서 중앙일보 김진국 대기자와 인터뷰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서울 답방에 대비해 이달 17~25일까지 예정된 중동순방 일정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의장은 “현재까지 (답방 일정이) 합의된 것은 없다고 들었다. 그것은 분명하다”며 “김 위원장이 갑자기 온다고 할 가능성이 있지만, 중동순방도 아주 중요해서 취소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오는 17일부터 7박 9일의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요르단, 이스라엘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UAE에 파병 중인 아크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을 격려하고, 각국 국가수반들과도 차례로 면담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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