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계 최고 대학의 아주 특별한 커리큘럼 고전 200권 읽기

미국 명문대 세인트존스칼리지는 아주 독특한 대학이다. 철학·경제학 같은 세부 전공이 없다. 모든 학생의 교육과정은 하나로 동일하며 졸업 때 ‘인문 교양학사’ 학위를 받는다. 커리큘럼은 간단하다. 학생들은 대학 4년간 소크라테스부터 니체까지 오직 책을 읽고 토론하며 에세이를 쓴다. 이 학교가 이런 교육을 펼치는 이유는 뭘까. 파나이오티스 카넬로스 총장에게 들어봤다. 장유진 인턴 기자  
관련기사 보기
톡톡에듀 더 보기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다른 기자들의 연재 기사 보기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