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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반려견 퇴행성질환 진단기술 비안코이탈리아와 MOU

반려견 퇴행성질환 진단기술 비안코이탈리아와 MOU

반려견 퇴행성질환 진단기술 비안코이탈리아와 MOU

농촌진흥청과 ‘반려견 퇴행성 유전질환 조기진단 바이오마커 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생물정보 전문기업 인실리코젠의 최남우(사진 오른쪽) 대표는 반려견 케어 전문기업 비안코이탈리아의 황준엽(왼쪽)와 빅데이터 플랫폼 및 진단키트 기술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 이번 연구는 반려견의 퇴행성 유전질환 관련 유전적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조기에 발견한 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ICT 기반 플랫폼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슬개골 탈구 등 퇴행성 유전질환은 반려동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보호자를 불안케 하는 대표적 질환으로 꼽힌다. 최근 특정 형질을 만들기 위한 과도한 육종이 문제가 되면서 유전자 분석 빅데이터를 통한 원인 규명과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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