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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소식]천안시, 지역안전도 2등급 '수직 상승' 등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천안시, 지역안전도 2등급 '수직 상승'



충남 천안시 지역안전도가 한 해 만에 6계단 수직 상승했다.



천안시는 올해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자연재해 지역안전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해 지역안전도 평가에서 8등급에 머물렀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재난발생가능성과 재해취약요인을 나타내는 재해위험요인과 재해저감을 위한 행정능력을 나타내는 예방대책추진능력, 구조적인 재해방어능력을 나타내는 예방시설정비 등 3개분야 55개 지표를 고려해 1등급에서 10등급으로 평가한다.



천안시는 그동안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재난위험시설을 체계적으로 점검·정비함은 물론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아산시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사업' 3개 중소기업 선정

충남 아산시는 지역 내 3개 중소기업이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2018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영광YKMC, ㈜삼아인터내셔날, ㈜엘케이모터스 등이다.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어려운 고용여건에 신규인력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고용창출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에는 2000만 원의 근로환경개선금과 인증서가 수여되고, 인증 후 3년간 지방세 관련 서면조사 및 직접조사가 면제 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007new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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