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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기쁨,실망,긴장,담담… 수능성적표 받아든 고3

누구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누구는 실망했다. 
성적표를 응시하며 침묵에 빠져드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예상했던 대로라며 담담한 학생도 있었다. 5일 오전 수능성적표를 받아든 서울 서초고 3학년 학생들은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지난 달 15일 치른 2019년도 대입 수능시험 성적표가 5일 오전 수험생들에게 배부됐다. 올해 수능은 수험생들이 시험장에서 느낀 대로 '불수능'이었다. 국어가 가장 어려웠고, 수학과 영어도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상위권 변별력은 커지게 됐다. 이제 수험생들은 본격적으로 대입의 어려운 도전을 시작한다. 모두 성공하길 기원한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서울 서초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헙 성적표를 받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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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