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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한남대 베트남 유학생들 교내 카페창업 등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 베트남 유학생들 교내서 카페 창업



한남대 베트남 유학생인 경영학과 팜반선(2학년), 뷔티탄(3학년), 응웬반또(4학년)씨와 응우웬 반떼(4학년, 기독교학과)씨가 간호학과 강의동 앞에 카페 '쓰어다'(베트남어로 연유를 뜻함)를 운영하고 있다.



5일 대학에 따르면 이들은 베트남 부온 메 투옷 지역의 커피원두와 연유를 혼합한 베트남 전통 연유커피를 제공, 대학 구성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4명이 강의가 없는 시간을 이용해 교대로 일하고 있다.



공부를 마치고 베트남에 돌아가면 카페를 창업할 꿈을 갖고 한남대에서 창업과 경영의 노하우를 배우는 중이다.



대학측은 이들을 돕기 위해 카페운영 실무교육과 전기, 통신, 급배수 시설, 네트워크 등을 지원했다.



◇대전대성중산림청장상 수상



대전시교육청은 5일 대전대성중이 '2018 학교별 숲속교실' 운영학교 중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대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전대성중 '국숲사랑청소년단'은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 그린 리더로 성장하기위해 조직됐다.



자연놀이와 팀원 미션 수행, 학교 숲 가꾸기, 그린스타트스쿨, 충청바다학교, 등산·트레킹교육, 놀이문화 체험 등에 활발히 참여, 숲을 활용한 인성교육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ssyo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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