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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019년 기업가치는 수주가 이끌 것"





【서울=뉴시스】하종민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5일 GS건설(006360)의 수주가 내년에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광수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내년 이익 감소에 따른 시장 우려가 존재한다"며 "2019년 GS건설에 필요한 것은 다각화된 수주 확대"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수주증가를 통해 장기이익 증가가 가능하다면 기업가치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며 "특히 해외사업 확대가 주가상승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내 플랜트 및 해외 발주시장 회복은 GS건설 수주증가에 기여할 것"이라며 "2019년 신규수주는 12조3000억원으로 올해 대비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주택을 제외한 수주는 내년 7조6000억원으로 올해보다 85%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올해는 GS건설의 높은 이익 증가가 돋보인 한해였다"며 "1분기 39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후 분기당 2000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실적 개선 이유는 주택사업 매출 증가와 해외사업의 수익개선"이라며 "3분기 누적기준 주택·건축 사업부의 매출은 5조4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2.5% 늘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GS건설은 해외사업 확대 차원에서 스페인 건설회사를 본받을 필요가 있다"며 "스페인 건설회사는 2008년 이후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추진했다"고 덧붙였다.



hahaha@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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