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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입양인 출신 세계적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자선 공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던 벨기에 입양인 출신의 세계적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한국명 신성호)가 4일 오후 7시 서울 위워크(wework) 종로타워에서 자선공연을 갖는다.  (사)해외입양인연대 (골ㆍG.O.A.‘L)가 설립 20주년을 기념하고, 해외입양인들의 친가족 찾기 지원금 모금을 위해 마련한 연말 자선 무대다.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얀센스 [중앙포토]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얀센스 [중앙포토]

골은 1998년 유럽과 미국 입양인들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ㆍ비정부 단체다. 그간 해외입양인들의 친가족 찾기를 비롯해 해외나 한국에 거주하는 입양인 커뮤니티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후원 문의 02-325-6585, office@goa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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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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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