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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방송비평상' 드라마 부문에 tvN '미스터 션샤인'

[사진 tvN 제공]

[사진 tvN 제공]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올해 '방송비평상' 드라마 부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방송비평학회는 '2018년 방송비평상' 수상작을 선정해 4일 발표했다. 수상 부분은 드라마·다큐멘터리·예능·시사보도·모바일콘텐트 등 5개로, 시상식은 오는 17일 서울 중구 뉴국제호텔에서 열린다.
 
박장순 한국방송비평학회 회장은 '미스터 션샤인'을 드라마 부분 수상작으로 선정한 데 대해 "시대극의 리얼리티를 살리고 이미지 측면에서 구체화에 노력한 역사물로서 극의 완성도에 힘을 실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다큐멘터리 부분에서는 SBS '일요특선다큐-천연물에 주목하라. 글로벌 신약전쟁', 예능 부문에서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시사보도 부문에서는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모바일 콘텐트 부문에서는 네이버 웹툰 '씬커'가 수상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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