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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국 33곳서 1만8034가구 일반분양…서울 779가구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12월 서울을 비롯한 전국 33곳에서 1만8000여가구가 일반분양된다.



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전국에서는 2만2906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중 1만803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는 지난달(1만3446가구)보다 34.1% 증가한 규모다.



서울·수도권의 일반분양 물량(1만2461가구)은 지난달(6502가구)보다 91.6% 늘었다. 지방은 19.7% 감소했다.



전국에서 일반분양 물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 9201가구(14곳, 51.0%)다.



GS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2지구 A2블록에 ‘일산자이3차’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2층, 10개 동, 전용면적 50∼100㎡, 총 13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경의중앙선 백마역과 풍산역, 지하철 3호선 마두역 등이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고양대로 등 광역도로망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이어 인천에서는 2곳에서 2481가구(13.7%)가 분양된다.



이중 대우건설은 인천시 검단신도시 AB16블록에서 ‘인천 검단 푸르지오’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1550가구 규모로 단지에서 초중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상업시설과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신설역까지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다.



서울에서는 'DMC SK뷰' 등 779가구가 분양된다.



SK건설이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30-2번지에서 분양하는 ‘DMC SK뷰’는 수색9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단지로 지하 4층~지상 30층, 8개동, 전용면적 59~112㎡, 총 753가구로 조성된다. 경의중앙선·공항철도·6호선 등 3개 노선이 지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경의중앙선 수색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증산초, 수색초, 증산중 등 교육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전국의 일반 분양물량은 전년동기 대비는 40.1%(3만113가구→1만8034가구)가 줄었다. 수도권이 6.4%(1만1714가구→1만2461가구) 증가했지만 지방은 67.6%(1만7176가구→7678가구) 하락했다.



yunghp@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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