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12월 4일

2018년 12월 4일 화요일 (음력 10월 27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6년생 세상일에서 물러나 있자. 48년생 채우려 하지 말고 비우며 살자. 60년생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 72년생 공사 구분은 확실히 하자. 84년생 열심히 해도 발전이 없을 듯. 96년생 나서지 말고 겸손할 것.
  
 
소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포용심 길방 : 東
 
37년생 사사로운 것 때문에 감정 상하지 말 것. 49년생 대의를 위해 작은 것은 양보하자. 61년생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73년생 물속은 알아도 사람의 속은 모른다. 85년생 이유 없는 친절은 없는 법.
  
 
호랑이-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8년생 반복되는 일상에 권태로움이 생길 듯. 50년생 실내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자. 62년생 옛것만 고집하지 말고 시대에 맞추자. 74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 86년생 삶은 서바이벌의 연속.
  
 
토끼-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
 
39년생 인사가 만사. 사람이 돈을 벌어주는 법. 51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마음에 들 듯. 63년생 티끌이 모여서 태산이 되는 법. 75년생 다다익선. 사람이나 물건은 많을수록 좋다. 87년생 인정받고 일할 맛이 남.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南
 
40년생 나이가 들어도 배울 것이 있는 법. 52년생 작은 허물은 덮어주고 장점은 칭찬할 것. 64년생 한 사람이라도 내 편으로 만들자. 76년생 적을 만들지 말고 부드럽게 처신. 88년생 결정 전에 한 번 더 생각하자.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1년생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렴할 것. 53년생 혼자보다 둘, 둘보다는 셋이 낫다. 65년생 괜찮은 제안이나 정보가 생길 수도 있다. 77년생 동료와 함께 일해야 더 시너지가 난다. 89년생 자신감을 갖고 정진할 것.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0년생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 42년생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 것. 54년생 채찍과 당근을 동시에 사용. 66년생 잘하는 일을 접할 수도. 78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승승장구. 90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이 될 듯.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北
 
31년생 나에게 쓰는 돈은 아끼지 말 것. 43년생 모으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중요. 55년생 말은 아끼고 지갑은 열어라. 67년생 계획을 수정할 수도. 79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좋겠다. 91년생 노력과 결실은 비례.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2년생 일도 없으면서 바쁜 하루. 44년생 여행이나 관광에 관심을 갖자. 56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68년생 마음 가는 대로 해 볼 것. 80년생 이직에 대해 생각해 볼 듯. 92년생 발로 뛰고 몸으로 부딪힐 것.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3년생 모든 것은 자기 자리가 있는 법. 45년생 웃을 일이 생길 수도. 57년생 금전과 인연이 괜찮을 듯. 69년생 하나를 주고 두 개를 챙기자. 81년생 실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겠다. 93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접할 수도.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34년생 내 마음에 들 수도 있겠다. 46년생 부모의 자녀 사랑은 끝이 없는 법. 58년생 사랑에 나이 제한은 없다. 70년생 마음과 마음이 통할 듯. 82년생 상생을 통해 발전을 모색. 94년생 사랑할수록 이성적으로.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5년생 그냥 놔두면 저절로 해결된다. 47년생 전통을 소중히 할 것. 59년생 아랫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 71년생 지난 일에 얽매이지 말 것. 83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95년생 시작이 반. 일단 시작할 것.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02-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