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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나이 많고 질병 있어도 가입할 수 있어요

병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가입할 수 있는 종신보험이 등장했다. 교보생명의 ‘(무)교보내게맞는종신보험’이 대표적이다. 가입 절차도 간단하다. 질병에 관련된 몇 가지 사항만 고지하면 최소한의 심사를 거친 다음 가입된다. 고지 내용은 ▶최근 3개월 내 입원·수술·재검진 소견이 있는지 ▶최근 2년 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하거나 수술했는지 ▶최근 5년 내 암으로 진단·입원·수술했는지 등이다. 가입 후엔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으로 주계약에서 최대 2억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 암 같은 주요 질병을 진단받거나 입원·수술했던 경우라도 몇 가지를 고지하면 가입할 수 있다. 만 40세부터 74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1000만원에서 5억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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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