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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체계적인 고객 자산관리 4개월 동안 무료

NH투자증권이 ‘NH투자자문서비스 자산배분형’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보유 자산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만든 뒤 보고서를 통해 영업직원이 자문하는 투자자문계약이다. 정량적 분석 기록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것이 목표다.
 
고객은 분기에 1회 이상 보고서와 자문을 받는다.
 
내년 1분기 말까지는 자문수수료도 무료다. 무료 기간 이후 자문수수료는 개인 연 0.5~0.6%, 법인은 연 0.4%다. 자문을 거쳐 펀드를 매수하는 경우 판매수수료도 할인받을 수 있다. 투자자가 투자자문가로부터 받은 자문의 결과에 따라 펀드를 매수하면 일반 클래스보다 낮은 판매수수료 보수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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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