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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의 힘, 사이버대학교] '언어+실용학문' 등 융복합 교육 특화

사이버한국외대는 한국외대가 64년간 축적한 교육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반영해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한국외대는 한국외대가 64년간 축적한 교육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반영해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사이버대학교 중 유일하게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세계 3위 규모의 언어교육기관인 한국외국어대학교가 64년간 축적한 교육 노하우를 온라인상에 체계적으로 반영해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사회적 요구에 맞춘 사이버한국외대만의 차별성도 확보했다. 미래사회가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외국어계열·사회계열·교양 등 학문 간 경계를 허물었다.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 과정이라는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9-1학기부터 교육경쟁력 강화와 학제간 시너지 창출을 위해 사회계열의 학제 개편을 실시했다. ▶경영과 회계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비즈니스 인재 양성을 위한 ‘경영회계학과’ ▶전국 유일의 지방의정 전공 학위과정인 ‘지방 행정·의회 학과’ ▶외국어 능력을 겸비한 마케팅 및 광고 전문가 양성을 위한 ‘마케팅·광고학과’ ▶현장 실무형 글로벌 산업안전 및 산업위생 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업안전학과’로 개편·신설했다.
 
 이에 앞선 2018-2학기에도 교육과정에 전문성과 실용성을 배가시키기 위해 영어학부는 항공·관광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위한 ‘항공관광영어전공’을 신설했다. 한국어학부는 전문 한국어교원을 양성하는 ‘한국어교육전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하는 ‘실용한국어전공’으로 전공을 세분화한 바 있다.
 
 사이버한국외대의 교육환경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 최초로 학생들의 원활한 수강을 위한 모바일 캠퍼스 구축, 학생 맞춤형 강의 제공을 위한 클립 콘텐트 도입 등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규수업 이외에도 오프라인 특강, 화상특강, 1:1 전화회화 수업 등 내·외국인 교수와 만나는 채널도 다양화했다. 또 해외 유수 대학에서의 ‘어학연수’와 ‘학점교류 교환학생’ 등 해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사이버외대는 해외 거주자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꿈을 이루는 기회의 장으로 됐다. 사이버외대는 실제로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외국인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 밖에도 사회에 막 진출한 고교 졸업생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이 평생교육·재교육·직업교육 등을 위해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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