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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유익균·유해균 균형 잡아 장 건강 챙겨요

 요즘 같은 건강검진 시즌에는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대장 내시경검사를 위해 장을 비워내면서 배변과 함께 몸에 좋은 유익균까지 함께 배출되기 때문이다.  종근당건강을 대표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사진)는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을 잡아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충분한 양을 섭취했을 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 있는 생균을 뜻한다.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는 연령별·대상별 장내 환경을 분석해 과학적으로 설계한 온 가족용 생유산균 제품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을 수 있다. 1포당 10억 마리의 유산균이 함유돼 장내 환경 개선과 균형 유지에 좋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와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종근당건강의 락토핏은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부문 섭취율과 인지도, 시장 점유율, 고객만족도 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메가 브랜드다. 연령·기능에 따라 총 7종으로 구성돼 있다.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는 종근당건강 콜센터(1644-0884)로 문의·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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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