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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부곡온천 장사씨름 금메달 2개 획득...화려한 시즌마감

2018 창녕 부곡온천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청장급에서 우승한 경기대의 송수환(왼쪽)과 역사급서 정상에 오른 안상훈이 시상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2018 창녕 부곡온천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청장급에서 우승한 경기대의 송수환(왼쪽)과 역사급서 정상에 오른 안상훈이 시상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경기대가 2018 창녕 부곡온천 전국장사씨름대회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하며 화려하게 올 시즌을 마감했다.



김준태 감독, 홍성태 코치가 이끄는 경기대는 2일 경남 창녕국민체육센터서 열린 대회 최종일 대학부 개인전 경기서 청장급의 송수환(2년)과 역사급의 안상훈(1년)이 금메달을, 김석현과 임관수가 용장급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기대는 시즌 마지막대회서 저학년 선수들이 금메달을 수확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여 내년 시즌 전망을 밝게했다.



송수환은 청장급 결승서 박지수(대구대)를 만나 들배지기와 밀어치기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2―0으로 승리했다.



송수환은 올해 대통령기 은메달, 학산배 동메달에 이어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올해 입학한 안상훈은 역사급 예선전부터 쟁쟁한 선배를 제압하고 준결승서 장준수(전주대)를 2―0으로 꺾은뒤 결승서 임태형(전주대)마저 들배지기와 잡채기 두판으로 2―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대학무대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김석현은 용장급 준결승서 오현호(대구대)에, 임관수는 유혁(전주대)에 각각 0―2로 패해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울산대는 김관수가 장사급서, 김원진이 경장급서 각각 우승했고 박태중(단국대)은 소장급서, 유혁은 용장급서, 강동완(호원대)은 용사급서 각각 우승했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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