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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 연대 “이재명 죽이기에 분기탱천…마녀사냥 중단하라”

이재명 경기지사(왼쪽)를 지지하는 단체와 지지자들이 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검 성남지청 앞에서 공정수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지사(왼쪽)를 지지하는 단체와 지지자들이 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검 성남지청 앞에서 공정수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지사를 지지하는 단체 '전국 이재명 지지연대(준)' 회원들이 1일 집회를 열고 검찰의 공정수사를 촉구했다.
 
단체 회원과 지지자 등 200여명은 이날 오후 3시쯤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검 성남지청 앞 도로에 모여 "이재명 죽이기와 마녀사냥을 중지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 지사를 견제하는 것을 넘어 정치생명을 끊으려고 하는 민주당 내 일부 세력과 황색 언론들에 많은 사람이 우려를 넘어 분노하고 있다"고 소리쳤다.  
 
또 "소위 극 문파라는 정체성을 알 수 없는 사람들은 혜경궁 김씨라는 프레임으로 트위터 계정주를 김혜경 여사라고 지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한국 정치사에 유례가 없는 인격살인 작태에 분기탱천하는 마음으로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일부 민주당 세력을 지칭해 이재명 죽이기와 이간질 공작을 즉각 중단하라고 강조했다.  
 
또 언론에 대해서도 마녀사냥식 왜곡 보도를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전국 이재명 지지연대(준)'는 더명랑 자원봉사단, 경기혁신포럼 등 전국 19개 단체가 모여 결성됐다.
 
이들은 이 지사가 검찰 소환조사를 받던 지난달 24일에도 청사 앞에서 모여 '이재명 무죄'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연 바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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