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숭실대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 고려·조선시대 궁중 무대예술 ‘동동(動動)’ 복원공연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소장 조규익,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12월 1일(토) 오후 5시에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전수회관 풍류극장에서 ‘2018 동계학술발표 및 복원공연’으로 ‘동동(動動),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사랑의 염원이여!’를 공연하고 연구 발표를 한다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 및 봉래의 보존회·궁중정재아카데미가 후원한다.  
 
 ‘동동’은 고려시대 궁중연향에서 속악(俗樂)으로 연행(演行)되었고, 조선조에 들어와 ‘아박(牙拍)’이라는 명칭으로 <<악학궤범>> 『시용향악정재』에 등재된 가·무·악 융합의 무대예술 작품이다.
 
 제1부에서는 조선전기 ‘동동’의 ‘가·무·악(歌舞樂)’ 융합복원 고증연구발표를 한다. 조규익 소장이 기조발표를 하고, 성영애 숭실대 연구교수 (동동의 장르적 속성과 원형모색), 문숙희 숭실대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 연구원 (조선전기 동동 가·무·악(歌舞樂) 융합연구), 손선숙 봉래의 보존회·궁중정재아카데미 대표 (조선전기 동동 중기의 무용 복원연구) 등이 발표한다. 제2부에서 복원공연이 열리고 3부에서 질의 및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